건국대학교
의상디자인학과

송채원

Chaewon Song

송채원 profile

Carpentarius

거친 재료를 오래 바라보고 다듬는 행위는 결국 또 다른 나 자신을 구축하는 과정이 된다. 형태를 부여하는 자, carpentarius. 가장 원초적인 방식으로 존재를 만들어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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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채원 런웨이 1
송채원 런웨이 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