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UNSOO CHOI
‘SETA’는 레타르세타 설화에서 착안한 단어로, 인간과 자연 사이의 경계를 의미한다. 본 작품은 영화 모노노케 히메의 분위기를 바탕으로 서로 다른 두 모습이 공존하는 상태를 표현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