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Toady는 17세기, 두꺼비를 약처럼 속여 연기하던 약장수의 조수인 ‘Toad-Eater’에서 유래했다. 본 착장은 삶의 다른 가치들을 뒤로한 채 실용만을 좇는 인물을 형상화한다. 보조적인 기능에 불과했던 의복의 실용적 디테일들은 점차 확장되어 몸판의 구조로 이어지고, 끝내 실용만이 우선되는 상태를 드러낸다.




Toady는 17세기, 두꺼비를 약처럼 속여 연기하던 약장수의 조수인 ‘Toad-Eater’에서 유래했다. 본 착장은 삶의 다른 가치들을 뒤로한 채 실용만을 좇는 인물을 형상화한다. 보조적인 기능에 불과했던 의복의 실용적 디테일들은 점차 확장되어 몸판의 구조로 이어지고, 끝내 실용만이 우선되는 상태를 드러낸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