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jin Kwak
현실과 타협하며 나를 지키려는 이성과 한계를 넘어 자유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본능. 우리는 그 사이에서 끊임없이 선택하며 살아간다. 수많은 선택의 순간 속에서, 결국 가장 깊은 내면의 본질과 마주하게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