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기억과 경험이 개개인을 구별짓는 피부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, 방어기제는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아를 보호하는 피부의 방어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다. 본 작업은 피부와 감정의 연결성 속에서 기억과 경험으로 표현된 자아의 본질성과 그에 대한 충격을 대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기제를 탐구하고, 그 고찰의 결과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.




기억과 경험이 개개인을 구별짓는 피부와 같은 역할을 한다면, 방어기제는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자아를 보호하는 피부의 방어기관으로 기능할 수 있다. 본 작업은 피부와 감정의 연결성 속에서 기억과 경험으로 표현된 자아의 본질성과 그에 대한 충격을 대하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기제를 탐구하고, 그 고찰의 결과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것이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