각자만의 방어기제, 즉 ‘가시’를 가지고 살아간다. 그러한 가시가 겉으로 드러날지 속에 품고 있는지 알 수는 없다.
우리의 컬렉션은 각자만의 가시를 인지하고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며 해방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.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에서 벗어나 객관적 자아로서 바라보면서 해방되어 간다.
또 이것은 익명적 자아로서 모두의 이야기다.
각자만의 방어기제, 즉 ‘가시’를 가지고 살아간다. 그러한 가시가 겉으로 드러날지 속에 품고 있는지 알 수는 없다.
우리의 컬렉션은 각자만의 가시를 인지하고 자신의 본성을 드러내며 해방해나가는 과정을 담는다.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자신에서 벗어나 객관적 자아로서 바라보면서 해방되어 간다.
또 이것은 익명적 자아로서 모두의 이야기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