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수비학과 영성에서 새로운 시작, 영적인 각성, 긍정적인 우주의 신호를 의미하고 엔젤넘버로 여겨지는 11:11은 순간, 행운, 동시성을 상징하는 숫자이다. 11:11은 ALTER EGO라는 주제와 결합하여 또 다른 자아와 마주하고 질문하는 자기성찰의 결정적인 ‘찰나의 순간’을 표현한다. 현실의 나와 내면의 나, 드러나는 자아와 숨겨지는 자아 사이의 긴장과 조화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끊임없는 자기성찰과 탐구를 통한 각성을 이미지와 디자인으로 풀어낸다.